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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배우 김정은, 소유진의 따뜻한 나눔
2019.09.26



배우 김정은, 소유진 씨가 9월 23일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았습니다. 직접 기획한 기부 프로젝트의 수익금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배우는 9월 7일 친부모와 헤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을 돕기 위해  '초콜릿바자'를 열고 개인 소장품과 30여 곳 후원사의 물품을 판매했습니다.


김정은 씨는 “영아원 아기들이 우리 사회 당당한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많은 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어른들의 사랑이 절대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소유진 씨는 “바자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많은 후원사들이 참여해주시고 또 궂은 날씨에도 좋은 뜻에 동참하고자 직접 찾아와 구매해 주신 시민분들을 직접 뵈니 마음이 따뜻해 졌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두 배우는 후원금을 전달한 후 손수 준비한 촉감 놀이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도 선물했답니다. 두 배우와 함께 점토로 조물조물 케이크를 빚어보는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배우. 아이들을 향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배우의 따뜻한 나눔을 기억하며 요보호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는 대한사회복지회가 되겠습니다.